보건당국은 19일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올 들어 처음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사망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보건당국이 제시한 폭염을 이기는 9가지 건강수칙이다.
△ 식사는 가볍게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신다
△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스포츠 음료로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한다.
△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는다
△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한다
△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해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도)으로 유지한다.
△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핀다
△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는다
△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전화한 뒤 환자를 그늘진 시원한
곳으로 옮겨 체온을 낮춘다
복지타임즈 김광진 (등록: 2011.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