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든든한 고(1)의 큰아들과 40개월된 우리집 귀여운 쫀쫀이
둘째아들 이렇게 3가족이 함께 살고잇는 김 ㅇ 선입니다.
제가 몇 달전에도 자궁난소 적제술이라는 큰수술을 받아서
아직 건강 또한 회복이 되지 않은상태라 알바도 할수없는
상황이라 걱정하던중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으로부터 도움을
받아서 울 큰아들 하복구입에 큰 도움을 받아 잘 사용했습니다.
감사마음을 글로 표현 할 수없지만 두아들 잘 키우는 것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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