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 임직원님 귀하
반갑습니다.
이번 의료비 지원 대상에 선정해 주심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돈이 많을 때 백만원은 의미가 크지 않습니니다만, 어려울때
만원은 너무나 소중하고 귀하게 쓰입니다.
또 아~ 내가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위로감과 다시한번 자신감을 회복시켜 줍니다.
소중한 의료비 지원금과 더불어 빨리 건강을 회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경제활동을 통해 이웃을 돕는 사람이 되어
다정한 복지재단을 빛내는 사람들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깇이 감사 드립니다.
이정재님의 크신 사랑과 깊은 뜻을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2014. 7. 26.
김 ◯ 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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