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래 이사장님
다정한 사람들 임직원 일동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누군가에겐 큰돈이거나 작은돈 일지라도 저에게는 살아가는데
큰 희망이자 소중한 돈입니다.
매달 살아가는데 치료비나 생활비로 빠듯한데
저에겐 아주 소중한 돈입니다.
제에게 베푼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도록
할겁니다.
글재주도 배운것도 없지만 언젠간 저도 남을 위해 도움을
줄수 있도록 노력 할겁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아주 큰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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