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
관계자 여러분께 올립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김 ㅇ 용 입니다.
젊음만 믿고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않아 결국 일도하지 못하는
상태로 정부의 지원금으로 힘겹게,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실정인데 재단으로 부터 한달 방세라는 큰 도움을 주셔서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하시는 일이 저희들 같은 사람에게 얼마나 큰 행복과 희망이 되고 있으니
부디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고
모든분들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빌어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13. 7. 8.
김 ㅇ 용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