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에게
다정한 사람들 김영래 복지재단 이사장님에게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 고개숙여 인사 올립니다.
저희에게 소중한 도움입니다.
저도 병원비 같은경우 정부에 많은 도움도 받고
저희 아이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옳바르게 큰 아이를 보면
미안하고 건강하지 않아서 속도 많이 상합니다.
주변에 저희보다 어려운 사람도 많고 힘든 사람도 많은데
이렇게 도움을 받게되어 감사합니다.
힘들때 도움받고 저희가 도움 줄수 있는 날이오면
좋겠습니다.
사후에 제가 죽으면 시신기증도 하기로 했습니다.
다정한 사람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2013. 7. 12일
박 ㅇ 자 올림
여러분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