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창신초등학교 4-6 홍인경입니다.
절 말레이시아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처음에 말레이시아에 가보지 않을래? 물어보셨어요 처음엔 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친구 엄마가 말레이지아 얘길 꺼내서 자랑하고 싶었죠 그래서 엄마한테 허락을 받았어요 그땐 제 기분이 하늘을 날아갈 정도였어요 제 소원 10가지 중 1가지가 제주도 여행 가보는 것이였어요 그런데 해외까지 나가서 정말 뿌듯했어요 그리고 영어에도 자신있어졌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불편한 바닥이 아닌 편한 침대에서 그리고 불편한 바닥이아닌 카펫으로 정말감사합니다. 저 영어실력도 늘어 지난번 외국인하고 영어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영어 잘한다고 박수까지 쳐주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모든것을 보내드린 다정한사람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