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지수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저는 처음으로 공항과 말레이시아 라는 나라로 해외 캠프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나간 해외라 무척 설렜습니다.
그런데 가족과 헤어지니 슬펐습니다.
또 말레이시아를 떠날땐 로킬 선생님과 헤어지는게 싫었죠. 하지만 그런 경험을 느껴 정말 좋았습니다.
거기에서 신기한 곳을 가서 무척 좋았습니다. 친구 들과 가서 더욱 더 기뻤습니다.
나중에 한번더 기회가 오면 가족과 친구들과 선생님과 다시한번 더 해외 여행을 가면 좋겠습니다.
이지수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