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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 유미O 📅 2010.07.22 00:00 👁 471
먼저 저보다 어려운 형편에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에게 도움을 허락해 주신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먼저 저희 집 형편은 제가 암진단이 내려지기 전 부터 남편직장이 일하는 날보다 쉬는 날이 많은 가운데 4식구 밥만 먹고 사는 데도 힘든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암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가 시작 되면서 감당할수 없는 병원비로 카드사용과 여기저기 빌리는 가운데 중요한 수술과 치료는 마쳤지만 계속되는 추적검사와 약을 복용해야 하는데 비급여로 먹는 약이라 약값이 너무 비싸서 약값지출이 많이 되고 있는 가운데 있었습니다.
보험도 들어가지 않아서...........
약값에다 빛도 갚아야 하는 상황이라 하루하루가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도움을 주신 금액은 현재 먹고 있는 약값으로 쓸 예정입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신 재단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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