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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안녕하십니까
✍️ 어춘O 📅 2010.07.22 00:00 👁 583
안녕하십니까?
지면을 통해 우선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관계자 여러분과 이정재 회장님 김영래 이사장님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저는 2000년도에 남양주시 소재 양병원에서 담석 수술을 받을때 한쪽 간과 쓸개 담낭 모두 절제 수술 하였습니다.
1년 후 2001년도 에는 아파트 베란다 청소 하다 쓰러져 서울 위생병원에서 중환자실 입원 진찰결과 좌측 부전마비 손,발을 마음대로 사용 할 수 없었습니다.
병명은 뇌내출혈과 고혈압 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중풍) 그런데 저에게는 병이 떨어지질않고 계속해서 이어져 왔으며 2006년도엔 퇴행성 관절염으로 양쪽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고 장애4급 판정을 받았지요 허지만 복지혜택은 없었습니다.
1년 후 2008년도에도 좌측눈 백내장 수술 인공수정체 삽입하고 최근엔 당뇨병이 발생하여 합병증이 생기고 발에는 양쪽 새끼발가락에 티눈이 박혀 걸음이 불편하고 아프고 통증도 심해 걸음에 불편을 주네요 따라서 2010년도 1월18일에 또다시 왼쪽가슴이 아파 시티촬영 해보니 금년도에도 담관염 쓸개관에 담석이 있어 수술로 인해 무려 56일간의 병원에서 치료 하였습니다.
그렇게 치료하던 중 위생병원 복지사님 박예나님을 만나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의 크나큰 은혜와 후원을 해주신 덕분으로 무사히 퇴원하여 요즈음은 월1회 통원치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내주신 후원금은 현재 저희 집에 소득이 전혀 없습니다. 남편도 2005년도에 심근경색 진단하에협심증 고혈압으로 계속 얃물 치료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디 취직도 나이가 있기에 잘되질 않나 봅니다.
이 후 남편이 취업이라도 되고 소득이 있으면 후원 해주신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에 잊지 않고 현재 저희 보다 더 어려운 이웃 형제 들에게 조금이나마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잘받았으며 그 금액을 병원치료비와 생활에 사용할 것이며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복지사님과 관계자 여러분과 회장님,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과 더블어 머리숙여 인사 올립니다.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에 하나님의 빛이 늘 함깨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추신 : 삼육병원 박예나 복지사님께도 감사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4.18
 
어춘O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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