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O 이사장님께 올립니다.
존경하는 이사장님 그동안 안녕하옵는지요
저는 절망과 고통에서 허덕이는 저를 귀재단에서 매달 도와주시는 덕분에 희망을 안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강종O입니다.
제일 먼저 감사하는 말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경제가 어렵고 이 각박한 새상에 귀재단과 같이 좋은일을 하고 있어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재단이 있다는것은 대한민국의 자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절망과 고통에서 허덕이는 어려운 사람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다정한사람들의 재단이야 말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은총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또한 귀재단을 알게 되었고 크나큰 도움을 받고 있는 저로서는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저를 귀재단에 인도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귀재단의 도움으로 폐결핵 말기로 장애인(청각)으로서 평생동안 안고 살아야되는 폐결핵의 예방 및 치료의 약값으로 사용하고 있어 더이상 나빠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귀재단의 도움으로 생각하고 있고 감사하다는 말씀거듭 드리옵니다.
존경하는 이사장님 저는 73세의 고령으로서 저의 생애가 얼마남지 않은 황혼기입니다.
죽는 날까지 귀재단의 도움을 받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따라서 귀재단의 영구적인 정회원으로서 도와주시는 금액에서 매달 1만원씩 공재하여 후원금으로 내고싶습니다.
적은 돈이지만 저보다 더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귀재단의 성의에 보답하고 싶고 죽을 때까지 귀재단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귀재단의 도움을 받고 있으나 임대보증금 100만원에 월세8만원의 화장실도 없는 단칸 판자집에 살고 있으나 화장실이 없어서 우체국 및 은행 화장실을 이용하는 실정입니다.
현재 로서 월세가 7개월 밀려있어 이사가야할 형편으로서 2,3개월내에 주소가 변경 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이사장님 앞에 언급한바 있습니다 만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을 알게 되었고 도움을 받아 희망을 잃지 안고 살아가고 있다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귀재단과 저와 연을 맺어준것으로 알고 커다란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이사장님 늘 건강하시고 하는 일마다 좋은 일 있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십시요
부산에서 강종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