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사상구에 살고 있는 박이O라고 합니다.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은 도움이 필요합니다만 먼훗날 딸이 사회에 취직하여 저처럼 이렇게 살고 있는 사람을 돕고 복지재단 후원금도 내도록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보내주신 돈은 딸아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게 쓸 것입니다.
저는 당뇨 합병증이 와서 눈의 시력을 차차 잃어가고 귀도 멀어가고 그렇지만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복지재단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정말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