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 2학년을 둔 아이의 엄마 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정한 사람들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아이의 아빠가 2005년 암진단을 받고 투병생활을 하시다가 2009년 4월 초에 눈을 감았습니다. 암으로 인해 아이 아빠는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치료비 및 많은 빛만 남겨놓은채 현재 저와 아들은 저의 둘째언니가 월세보증금을 빌려주어 월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6개월동안 지원금을 보내주신다면 아이의 교육자금으로 쓸수 있도록 아이 통장에 저금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태권도 학원을 다니고 싶어 해서 학원을 알아보고 보내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신앙가운데 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다정한사람들"복지재단을 위해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어린 말한마디가 저에겐 큰힘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리며 제가 자립하고 빛을 갚아나가고 조그마한 여유가 더 생긴다면 제가 예전에 그랬던것처럼 방향을 알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모자가정이나 어린아이들을 도와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