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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서울시, 천만시민 평생교육 이끈다.
✍️ 다정한사람들 📅 2010.07.20 00:00 👁 528
- ‘10년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신소외계층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

3개분야, 9억5천만원 지원

- ‘09년 3월, ’서울특별시 평생교육 진흥에 관환 조례‘ 제정ㆍ공포,

평생교육 진흥사업의 안정적 추진 근거 마련

- 지역주민, 국제결혼이주여성, 외국인 근로자 등 서울시 모든 시민이

필요로 하는 교육으로 이끌 예정




□ 서울시는『Golbal Top 10 수준의 평생학습도시, 서울』을 비전으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 시는 평생교육 진흥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근거 마련을 위해 ‘09년 3월 18일 「서울특별시 평생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ㆍ공포하고 지난 한 해, 총141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

○ 평생교육사업 지원대상은 우수 교육프로그램을 담당할 대학, 평생교육기관ㆍ단체이다.

□ 평생교육공모사업은 ▲문학ㆍ역사ㆍ철학 등 인문학 소양 함양프로그램을 주제로 하는 ‘대학 등 평생학습기관과 지역간 협력지원사업’, ▲국제결혼이주여성, 외국인근로자, 새터민, 다문화가정 등 신소외계층 직업능력 향상 및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주제로 하는 ‘신소외계층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지원’, ▲서울시의 문화역사 바로 알기, 건전한 취미활동 여가선용을 주제로 하는 ‘시민제안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지원’ 으로 3개 분야이다.

□ 평생교육을 통해 ▲역사ㆍ문화 이해 ▲지역 주민 소통의 장 마련 ▲공동체 의식 함양 ▲노인여가 및 건강생활 ▲다문화 가정 지역 적응 돕기 등 천만 시민이 서울 생활을 더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우수프로그램을 발굴ㆍ확산할 예정이다.

○‘09년 서울대 규장각의 ‘우리역사 문화 이해 및 사화와의 소통 강화교육’, 성균관대 ‘유교문화 바로알기를 통한 행복한 서울그리기’ 등을 통해 서울시민으로서 정체성 함양을, ‘글로벌 문화감수성 키우기’, ‘레인보우브릿지’ 등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를 도와 21세기 다함께 어울려 사는 도시의 시민 역량을 제고시킨 바 있다.

□ 또한 우수평생교육기관ㆍ단체의 많은 참여를 위해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과 사업설명회를 1.25(월)일 서울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14:00에 개최할 예정이다.

□ 공모기간은 1.21~2.8일까지이며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에 게시된 양식을 작성, 서울특별시 평생교육담당관(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2층)으로 2.4~2.8일 기간 동안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서울시는 공모ㆍ선정된 프로그램에 대하여 모니터링을 통하여 서울의 대표적 평생교육 학습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생활복지뉴스 보도국(truelife@lifebokj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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