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의 김영래 이사장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김춘식 엄마얘요
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아무 것도 없었어요
너무나도 힘들었는데 동 주민센터 간호사 선생님의 방문
으로 힘을 얻었고 다정한 사람들의 뜨거운 손길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사랑하고 즐기며 살겠습니다.
너무너무 고맙다는 인사 다시한번 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히 계십시오
2018. 12. 16.
김 ㅇ 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