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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안녕 하세요!
✍️ 강 ㅇ 덕 📅 2018.12.10 15:18 👁 58
안녕 하세요!

저희는 신길5동에 사는 강 ㅇ 덕 할머니 집입니다
강 ㅇ 덕 할머니는 딸이 멀리 있어 외롭게 사시는 분이십니다.
저는 지인으로 요양보호사사로 할머니를 돌보는 사람입니다.
강 ㅇ 덕 할머니는 2년전 위암 수술을 하신 후 체중이 70kg 나가시는 분이 지금은 40kg 정도로
키는 있으시지만 몸은 참 야위셨읍니다. 일주일에 4번 정도는 병원을 가십니다.
이렇게 외로운 어르신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신 "다정한사람들" 복지 재단에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있는 자들은 더 부해지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욱 힘들은 이 세상에 이렇게 개인의 사비를 털어 선한 일을 하는 분들이 흔치는 않지만 곳곳에서 외롭고 병들고 가난한 자들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자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라 옵기는 이 단체가 더욱 커져서 어두운 곳
그늘에 있는 분들에게 밝은 웃음을 주시고 이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바라옵고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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