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김영래 이사장님께
먼저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 들이 겠습니다.
지금 경제가 어려운데도 저같은 암 치료를 하고 있는
의료비 지원 해주신 회장님과 이사장님께 말할 수
없이 감사하고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물론 아직도
곳곳에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 합니다. 다정한 복지재단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는데 정부에서 다정한 사람 재단에
후원금 많이 지원해 주시면 저 같은 어려움에
처 있는 사람들을 도와 줄 수 있게 두 손 모아
기도 하겠습니다.
두서 없는 글이지만 이만 줄이 겠습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회장님과 이사님의
만수무강 하시길을 안녕히 계십시오
장 ㅇ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