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동구에사는 고 ㅇ 숙 이라고합니다.
무엇으로 감사에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눈을 감고 뒤돌아보니 제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한때는 파출부까지 두고 살앗지마는 칠거지악 자식 못낳은죄로
남편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산다고 살았지만은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과 병마가 찾아와서
일도 할수없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답답하고 어려운 가운데 보건소 권ㅇ경 간호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식이 없다보니 어느 누구에게 도움받을 길이 없고 정부에서 고맙게 도움을 받긴 하나
약값 외에 여러가지를 쓰다보니 많이 어렵습니다.
그런던중에 후원회에서 10만원이란 돈을 붙혀 주시니 큰 도움이 됩니다.
한때는 나쁜마음도 먹었지만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용기를 내어
열심히 살아야 되겠습니다.
다정한 사람들과 김영래 이사장님과 이정재 회장님 감사 드립니다.
다정한사람들 후원회 종사하시는 모든분들에게 감사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필을 드니 제대로 쓰여지지가 않네요.
이만 줄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고 ㅇ 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