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
김영래 이사장님께
저는 남편이 환자 인줄도 모르고 결혼해서 살다가
투석하기까지 많은 어려움 중에도 나라의 도움으로
힘이 되었고 지금 저의 몸도 아프지만 여러사람들의
도움과 사랑으로 가정을 지켜 왔습니다.
후원해 주신 복지재단에 감사를 드리며
남은 삶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류 ◯ 열 부인 이 ◯ 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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