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래 사장님과 임직원여러분께 인사 올립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의 딱한 사정을 생각해 주시고 도와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의 생활이 이러합니다.
수급비, 생활지원 71,610원, 299,750원 장애 30,000원 기초연금 96,800원
합계 497,360원 밤세,수도,전기, 난방 160,000만원 지불하고 나면 337,360원 가지고
생활합니다.
여기서 병원,약방, 본인부담금 병원검사료, 내시경, 초음파 기타 검사료 지부라고 나면 생활하기가 매우
딱합니다. 그러던차에 보내주신 의료비 지원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요긴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병명이 신경경색, 협심증, 우측무릎 인공관절에 좌측 발목과 무릅도 수술대기 상태이고
치질은 곳 수술 할 예정입니다.
또 치아도 없어서 식사도 잇몸으로 먹고 있습니다.
협심증 시술을 마지막으로 2013. 9. 9일 수술후 휴우증으로 고생합니다.
가슴조임, 호흡곤란 으로 약을 휴대하고 다닙니다.
이제 나이를 먹으니 후유증으로 어지럽고 자주 넘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분들이 많은줄 압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부산에서 이 ㅇ 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