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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안녕하세요~
✍️ 이 ㅇ 진 아내 📅 2013.12.20 16:27 👁 273
안녕하세요~
 
추운 어느날.
힘없이 축 - 늘어져 있는 저희 부부에게
소리없이 살며시 다정한분들의 손길이 다가와서
어둡고 깜깜한 터널과도 같은 굴속에 잇는 저희에게
얼마나 큰힘이 되었는지 모른답니다.
 
"다정한 사람들" 분들의 도움으로 호사롭진 않지만
1박2일 코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늘 입원, 퇴원 아파서 짜증만 내드니
잠시나마 얼굴에 스마일 힐링이 되었답니다.
 
저희에게 까지 나눔과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집 아이들에게도 나눔, 기부, 봉사.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에
대해 이야기하고......... 애들도 뜻있게 받아들이는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환우  이 ㅇ 진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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