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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귀하
✍️ 유 ㅇ 영 엄마 📅 2013.12.20 16:19 👁 597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귀하
 
안녕하십니까?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에서 후원금을 받고있는 유ㅇ영 엄마입니다.
 
진즉에 인사를 해야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야 감사의 글을
올려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벼랑끝에 매달려 있을떄 누군가의 손길이 절실할때 터치받아
목숨이 살아나는 예화가가 있듯이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서 구석구석 도울자를 찾아 아낌없는 정성으로
후원해 주심으로 저희 가정에도 봄날 따뜻한 기운을 받을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저희 가정에 수입에 비례해서 후원해 주시는 후원금은 참으로 큽니다.
물질이 부족하여 ㅇ영이가 고등학생이 되기까지 학원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복지재단의 사랑으로 학원이라는 곳에서 공부를 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흥미롭게 학원수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ㅇ영이가 결핵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치료가 완치되어 가고 있습니다.
감사의 후원금으로 저희 가정이 행복합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김영래 이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복지재단의 큰 번영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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