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번달 부터 지원을 받게 된 박ㅇ규 입니다.
이제사 편지를 보내드리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사지마비로 거동이 불편한 사항이라 아들인 제가 이렇게
감사의 답을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지원금은 저의 어머니의 기져귀값과 그리고 일정의 약값 생활비 등등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원해주신 금액은 항상 빠듯한 생활에 저희에겐 100만원과 같은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힘든 이들을 위해 이렇게 많이 힘써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짧은 글 마치겠습니다.
2013년 8월 30일
박ㅇ규씨 아들 김00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