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이정재 회장님, 김영래 이사장님 안녕하십니까?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너무 감사하는 마음에서 어떻게 말씀을 올려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회장님, 이사장님 이 좋은 재단을 운영하시면서, 어려운 사람들, 병든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특히 장애인들을 도우시는데, 저는 그저 앉아서 병든 몸으로
어렵다는 한 가지 이유로 그저 고마우신 도움과 은혜를 받으니 감사하는 마음을
말로써 글로서는 다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항상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어찌하여 저같은 소인을, 이 좋은 재단에
알리시어 많은 은혜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부산 중구 동광동 동광교회에 열심히 은혜 받으러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매월 이 금액도 감사합니다. 말씀을 드리자면, 조금부족하여 같은 교회
집사님이 장사 마치고 나면 그 장소에서 밤 8시 이후 한 구석자리를 잡아 밤을
지냅니다.
이사장님 그 이상 더 바라지는 않습니다. 앞으로는 회장님과 이사장님 의 건강과
그리고 지금하시는 일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0월 12일
이 ㅇ ㅇ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