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것이라 하지만 나에게 너무 큰 배려 인것같습니다. 저는 작년(2009녀)에(담도암)이란 진단을 받고 지금껏 치료 중에 있습니다.
한달에 십만원 이라 하지만 나에겐 크나큰 그리고 소중한 은혜 였습니다.
진작 감사함을 전달하려 했지만 몸에 또 이상이 생겨(2000.05,.19에 입원하여 투병생활을 하다가 6월25일)퇴원하여 늦었지만 이렇게 서신으로 감사함을드리게 되었습니다.
널리 양해 바랍니다.
아직도 결혼하지 못하고 혼자 피붙이 하나없이 결혼한 남동생의 (결혼했으나 남동생도 피붙이 하나 없음)간간이 도움을 받으며 (주로 반찬거리 )열심히 살아왔으나 그동생마져 3년전에 간암애 걸려 투병 중에 있으니 그저 참담하기만 합니다.
웃음이 없어지고 가끔식 우울증에 빠져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건아니다 다이겨 내고 삶에대한 믿음과 확신을 버려서는 안된다는 굳은 신념을 갖이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남은 시간 열심히살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내마음 몇번이고 다지고 또 다지며 최선을 다할까 합니다(기도해주십시요). 끝으로 명얘 회장이신(이정재)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신 여러분들께 김은 감사를 드리며 이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