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 앞
도와 주시는 다정한사람들에게
감동의 감사를 받아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영등포에 살고 있는 조성O이라고 합니다.
전 번에 다정한 사람들의 도움을 받다가 약3개월
도움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결핵으로 인하여
지원금 전액을 약값에 쓰기도 모자라며, 현재
기거하고 있는 거주지는 보증금 2십만 원에
월세 1십만 원을 내고 있습니다. 지원금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받고 있는 지원금 7만원을 받고 있는지는
2개월 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보답으로 하루 속히
쾌유하여 건강한 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 9. 6
조성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