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의 김영래 이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목마른 사슴이 샘물을 찾듯이 이사장님께서 저에게 도와주시는
지원금은 샘물과 같은 생수가되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폐가 너무 나빠 늘 산소부족으로 산소기에 의존하여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몸이 약하여 남보다 약값도 많이 들고 산소기로 인하여 전기요금도 남보다두 세배는
많이 나옵니다.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생활비로는 늘 모자라고 한 푼이 아쉬운 저에게는
김영래 이사장님이 도와주시는 돈이 큰 힘이 됩니다.
저는 지원금을 받는 첫 달 정말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세상에는 김영래 이사장님 처럼 좋은 분도 계시는구나 생각하니
정말 저는 힘이 났습니다.
이사장님께서 도와주시는 소중한 돈이 저에게는 단비와 같이
소중함으로 제가 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되며 희망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래 이사장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2009. 9. 2
* 강태O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