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귀 복지재단에서 도움을 받는 이상O 입니다.
뜻밖에 도움을 받아서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어쩔줄을 모르겠습니다.
저는 결핵이 심해서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이며 앞으로 몇개월 더 치료해야 된다고 합니다.
제가 결핵으로 인하여 경제력이 없어서 72살된 노모가 생활 때문에 힘들었는데
귀 복지재단의 도움으로 많은 용기와 생활의 도움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 도움에 보람코저 하루 빨리 나아서 다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열심히
약 먹고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도 이 사회에 보탬이 되고 저같이 약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부산시 사상구 이상O 드림 200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