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 귀하
귀 복지재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오며, 출연하신 이정재 회장님과 귀 복지재단 김영래
이사장님 그리고 자원봉사하시는 재위 께서는 옛 성인이 하시는 훌륭한 박애일을 하고 계십니다.
보내주신 지원금은 팔십노구의 통증 치료에 긴요하게 쓰겠습니다.
소새의 어려운 형편은 차차 회복 될 것으로 기대하며,,,
귀 복지재단의 이회장님과 김이사장님 그리고 종사하시는 여러분의 건승을 빌며,,,
이만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등포구 신길 9월 18일 이근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