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시 중구 영주 2동에 사는 박옥O 입니다.
일전에 보내주신 지원금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지금 저희 집 식구는 세사람 입니다.
아버지 이만식 71세, 어머니 박옥자 67세, 자 이갑준 31세이며 아버지는 고혈압, 척주 신경으로
고생하며 어머니는 당뇨, 간질환으로 고생하며, 저는 천식, 기관지염으로 억지로 주유소에 아르
바이트 하여 생계와 약을 사 먹던 중 중구 보건소의 간호사님의 도움으로 지원금을 받게 되어 정
말 감사드립니다.
복지재단 이사장님의 도움이 아니었더라면 약도 제대로 사먹지 못하였을건데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는 지원금으로 열심히 약을 사먹고 건강회복에 열중하겠습니다.
다정한사람들복지재단 이사장님 및 임직원 들의 행복을 빕니다.
건강하시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계속 지원에 노력하여 주십시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약을 사먹고 건강에 노력하겠습니다.
부산시 중구 2006.09.15 박옥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