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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자유게시판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제 자매님들께
✍️ 박태순 📅 2011.07.14 00:00 👁 282
존경하는 두분 전도사님께
 
밤이 깊어 어두움이 가득한 상황일지라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인도하시고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저희들을 위해 노심초사 기도하시는 전도사님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갑지기 이런 섭섭한 글을 올려드려 죄송합니다.
정말이지 저는 그동안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베데스다에 가는 날이면 아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뛰며 그토록 기쁠 수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요일과 금요일 전도사님들의 설교를 듣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그야말로 몸이 날아가는 듯하였습니다.
베데스다교회를  출석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재차 나 자신을 발견하게 해 주신것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장마철을 맞이 하시어 건강 유의하시고 강건하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두분 전도사님!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나면 정식으로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박태순 성도 올립니다.  
 
 
*     *     *     *     *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제 자매님들께
 
우선 믿음에 삶을 살아가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 드립니다.
갑작스레 교회에 출석 할 수 없어서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따뜻한 손길을 주시고 웃음으로 반겨주신 여러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리며
베데스다교회에 출석하시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시며 축복받으시는 여러분 되시길 소망합니다.
저는 너무나도 이 시기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함께 찬양 부르며 즐거워 하시는 여러분의 모습을 잊지않고
새벽 기도 때마다 잊지않고 기도 하겠습니다.
 
특별히!
오해는 하지 마시고.  병원에 계신 형제님들!
담배는 절대로 태우시면 않됩니다.
이 좋은 시절에 우리 다같이 천국에서 만나야지요.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장마철에 강건들 하시고 반듯이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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