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에 아가서를 펼쳤습니다.
감람나무 그늘에 발목이 빠져
갈릴리 호수는 푸를까~ 힐까~
사슴이 사모하는 시냇물 자리
이런 생각할때는 고적합니다
아가서는 時보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음악처럼 울려서 꿈길을 적십니다
평생을 근심으로 몸이 마른 예수님
평생을 고적에 눈이 깊은 예수님
베데스다 성도님!
찬양할때 모두 뜻을 모아 전하면 아름다운 노래가 되고
정성 모아 숙이면 소원이 됩니다
뜻을 모아서 정성을 모아서 하늘까지 닿으면 기도가 될것입니다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내몸과 마음을 치유해주신 주님이기에
예수님 한분만으로 만족합니다
나의기도 나의찬양 나의평화 내마음의자유
아무도 모르는 기쁨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장로님 사랑합니다
두분 전도사님 사랑합니다
성가대원과 봉사하시는 집사님들 사랑합니다
베데스다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