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플러스통장·꿈나래통장' 3,500가구 모집
김광진 (등록/발행일: 2010.10.26 16:36 )
서울시는 27일부터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서울형복지'의 대표사업인 '서울 희망플러스 통장'과 '꿈나래 통장' 가입 대상자 3,500가구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공고일 기준 서울시 거주자로서 가구의 소득액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내여야 하며, 재산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희망플러스통장은 최근 1년간 10개월 이상 근로중이어야 하며, 꿈나래통장은 199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자녀가 있어야 한다.
시는 접수자를 대상으로 소득, 재산, 신용 등 자격확인과 서류·면접심사 등을 거쳐 내년 2월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국번없이 120(다산콜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