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눌 수록 기쁨이 커지는 곳이 바로 자원봉사 현장일 것이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소장 류호인)에서는 수지침․뜸, 이미용, 건강검진이 함께 어우러져 이루어지는 ‘부평구 자원봉사 참여의 날’을 10월 15일 부평역 북부광장에서 실시하였다. 광장에서 점심 무료급식을 이용하신 어르신과 실직자 및 노숙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하였다.
부평구 자원봉사 참여의 날에 처음 참여한 인천성모병원 의료봉사단에서 기초건강검진을 담당하였고 고려수지침 부평지회에서 수지침과 뜸, 개인미용봉사자들이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여 100여명의 어르신들께 큰 기쁨을 선사하였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 류호인 소장은 ‘지역의 곳곳을 찾아다니며 실시하는 부평구 참여의 날 행사가 지난 9월부터 2회로 늘리면서 지역 내 자원봉사 분위기 조성은 물론 보다 많은 주민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참여한 전문봉사단체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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