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 ㅇ 식 입니다.
의료비를 지원.선정을 다정한사람들 이정재 회장님과 김영래 이사장님께
부동산과 재산을 출연하여 설립한것에 대하여 크게 노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2002년도 방광암이 발생하여 목동 이대병원에서 검진결과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하기에 어려운 실정에서 후원자 분이 병원비를 지원해 주셨어요
감사 감사 하네요 그 후 얼마 지나 재발로 인해 일산 국립 암센터가서 2007년도 의뢰 했읍니다.
비뇨기과 정진수과장님 말씀이 이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내가 부담해야 할 돈이 얼마 입니까
삼십만원이라고 돈때문에 못한다고 했읍니다. 그 분이 수술을 자기 부담으로 해주셔서 있지 못합니다.
그 후 날자 정해준대로 다니고 치료 받으며 먹는약은 탐수로아신 2알 푸리스타정 1알 이걸 매 저녁에
안먹거나 하면 소변이 나오질 안아요
그리고 이대 목동 병원 호읍기과 천은미 과장이 폐결핵을 앓은적 있냐고 절머서 약먹다 보건소 다니다
중단하고 끝까지 치료도 못하고 지난해 6월달부터 약처방 알약 하루에 4알씩 복용하면서
15일날 C.T 차령화고 왔읍니다.
이점을 동 사무소 의료간호사분이 추천해주셔서
추천을 하게 되었읍니다. 제게는 큰힘됩니다 오월달 암센터가서 지난해 10월 달에 검사 결과 안좋다
하면서 오월달까지 미루어 오고 있읍니다.
후원해주신 돈은 꼭 치료비에 쓰겠읍니다.
이러게 어려운사람들을 도우심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본인은 귀도 제대로 못들어
상대방과 대화가 만이 불편해요 답답해요
오른쪽귀는 고막이 아주 망가저 있고 왼쪽만 살짝 들려요 아무튼 제말만 해서 미안합니다.
차저가서 뵙고 말씀드리고 하는것이 도리인줄 아오나 귀를 못들어
차져가도 대화가 안됩니다
이점 널리 양지바랍니다
끝으로 이정재 김영래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 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