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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안녕하십니까?
✍️ 박 ㅇ 규 📅 2017.08.09 11:31 👁 134
 안녕하십니까?
 저는 다정한사람들복지재단의 사랑과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아 이번 6월달부터 한가족으로 받아준 "박o규"
입니다. 먼저 가족으로 받아준 김영래 이사장님 및 직원
여러분들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많은 세월을 살아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세상을
밝혀주는 '빛'과 음식을 맛나게 해주는 '소금'이 있다는걸
"다정한사람들복지재단"을 통해서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제가 7월3일부터 7월6일까지 3박4일간 항암치료(대장암3기)를
받고 퇴원하여 집에오니 대문에 편지가 있네요. 반가운 마음에
한숨에 읽어보고 이렇게 졸필이나 펜을 들었습니다.

"김영래 이사장님의 혼이서린 인삿말에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한테 베푸는 따스한 정을 온몹으로 느꼈습니다.
다시한번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후원금'은 저한테 많은 도움을 주고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영래 이사장님 및 재단직원들의
건강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2017. 07. 17
박 o 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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