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렇게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36살 12월에 갑자기 찾아온 유방암 1기 였습니다.
바로 수술을 전제술로 했던지라 통증은 너무나 힘든 시기를 보냈네요.
직장도 그만두고 아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수술로 인해 팔 오십견도 오고 가슴통증은 나아지지 않고
그렇게 힘들지만 살아야겠다는 희망으로 여때까지 4년이
되어가고 있네요.
몸에 붙어있는 기관을 떠어낸 휴우증으로 목과 허리디스크 초기까지
올 초에 왔습니다.
너무나 하늘이 원망 스럽기도 하고 간신히 물리치료만 받고 지내 왔습니다.
제 형편에 적지 않은 의료비로 덕분에 주사도 맞고 재활치료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좋은 일을 하시니깐 항상 행운이 있으실 겁니다.
지금은 형편도 몸도 안 좋지만 후에 좋아진다면 작으나마 좋은 일하고 살겠습니다.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 직원분들게 감사 드립니다.
2015. 10. 13. 강 ○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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