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김영래님께 올립니다.
저는 김◯◯순 할머니입니다.
가물어 무더운 날씨와 메르스 바이러스로 전국민이
신경을 쓰는 이때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이사장님께서 이 하챦은 늙은이에게 이크신 도움을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저에게는 칠만원이라는 이 금액이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됩니다.
세상에 어느 자식인들 이런 도움과 사랑을 주시겠습니까?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정말 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베풀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막상 고마운 말씀을 보답하려니 쓸 말씀이 잘 안나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와 건강도 빌겠습니다.
두서없는 말씀 죄송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15. 6. 24 김◯◯순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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