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막노동을 하다가 지난해 갑자기
건강이 안좋아 보라매 병원에서 진단결과
폐결핵 판정이 나와 입원치료를 받다
어려운 가운데 사랑의 온정 성금을 받아 감명받고
퇴원 치료중에 완쾌과정에서 운동중에 넘어져
골반이 다쳐 2주간 입원후 퇴원해 실의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영래 재단이사장님의 따뜻한 사랑에 온정
감사드리며 용기를 내어 열심히 병고와 싸워내서
건강한 몸으로 사회에 봉사하며 환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 ◯ 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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