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
이사장님과 직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들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리고 저는 2008년에 폐암수술을
받고 현재 중증환자로 하루에도 진통제를 세 번씩이나
먹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돈은 큰 도움이 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 말씀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윤 ◯ 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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