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그동안 도와주신 회장님께 이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강 ㅇ 이 라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잘 지내시는지요.
회장님, 이사장님 날씨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번에 저희 편지는 잘 받으셨는지요
2012년 장애등록 심사 재판정에서 뇌병변 장애 3급에서 4급으로 하락되어
기존에 받고있던 장애인 연금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의료비가 없어 물리치료를 받지 못하게 된 상황이었지만
다정한 사람들 덕분에 물리치료를 다시 받을수있게 되고
세상에서 저를 도와 주시는 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우울했던 마음도 치유 되었습니다.
말 몇마디로 감사한 마음이 전달이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을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회장님, 이사장님 안녕히 계십시요.
2013년 11월 강 ㅇ 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