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 김영래 이사장님
안녕하십니까?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 무더운 날씨 수고가 많으시면
애정어린 말씀과 큰 도움에 정말 고맙습니다.
외롭고 힘든 시간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운명이라 생각하면서 참고 견디기가 너무나 가슴아파 옵니다.
이세상에는 이렇게도 좋은일을 하기는분도 계시는구나.
생각하면서 눈물이 자꾸만 앞을 가리워 울었습니다.
한참 울었습니다. 이말밖에 표현할수가 없읍니다.
따스한 정을 많이 느껴습니다.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 이정래이사장님과
복지법인의 명예회장님이신 이정재님 하시는 사업 잘 되시길 빌고 또
빌겠습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빌고 또 빌겠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글씨를 너무도 못쓰니까 미안합니다.
못난 박 ㅇ 자 할머니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