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귀사의 구제금 지원으로 자활에 노력하고 있는 김ㅇㅇ 입니다.
그 동안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 이정재 명예회장님, 김영래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임직원님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저는 결핵으로 인해 그 후유증으로 사회의 약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를 따뜻하게 보듬어 주신 귀재단에 항상 감사드리면서, 지원해주신
구제금으로 주거환경과 영양섭취를 위한 식생활에 크나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자활에 더욱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형편이 어렵다 하더라도 미래에는 좋은 날이 꼭 올 것이라는 희망과
믿음으로 극복하겠습니다.
귀사로부터 받은 그 사랑을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에 무궁한 발전과 원하시는 일들이 다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ㅇ ㅇ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