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편지를 올리는 사람은 이ㅇㅇ 씨 부인입니다.
저희 가정은 정신 장애 2급 되는 아들과 간암을 앓고 있는 남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남편은 2년 전 고신대학 복음병원에서 6회에 걸쳐 간암 색전술을 시술받은 사람입니다.
가난한 살림을 원망하면서 힘들게 살았습니다.
보건소 담당자님, 간호사님의 도움을 받아 후원을 받아 그 돈 10만원 돈으로 고신대 병원에서
치료비와 약값으로 썼습니다.
김영래 이사장님 고맙습니다.
복지재단 이사장님 건강 하십시오.
2012년 6월 24알
이 ㅇ ㅇ 부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