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정한 사람들에서 혜택 받고 있는 부산시 동구 ㅇㅇ동에 사는 권 ㅇ ㅇ 입니다.
제가 글을 몰라서, 대신 써달라고 부탁하여 이 편지를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없던 돈이 생겨서 기분 좋고요.
어지럼증이 심해서 일상생활이 불편하였으나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에서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약을 사서 먹고 난 후에 조금씩 좋아져 일상생활이 조금씩 편해지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이 저의 의료비 지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아직 약값으로 쓸 돈이 통장에 몇 만원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뿌듯하답니다.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이 더욱 발전하시고 모든 관계자 분들이 건강하기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권 ㅇ ㅇ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