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다시금 주님이 우리 안에 찾아오셨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을 통하여 새로워진 세상처럼
다정한 사람들복지재단이 전해주신 사랑의 숨결은
무거운 자기 십자가로 어려움을 겪는 많은 환우분들이
희망 속에서 다시 살아 숨쉴 수 있도록 큰 힘을 불어 넣어주고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은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이 전해주신 고귀한 손길이
큰 울림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그 사랑 안에서 또 다른 사랑이 피어나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의 사랑의 기적으로 행해질 수 있도록
낮음과 배려의 자세로 여정을 함께 하겠습니다.
부활의 은총과 기쁨이 다정한사람들 복지재단에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2년 4월 11일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원목실장 박 종 훈 신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