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래 이사장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김ㅇㅇ이라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농사 일을 하시고, 현재 부모님,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1일, 갑작스런 복막염 수술로 하이닉스, 삼성 반도체 입사 면접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4월 27일 퇴원 하였지만, 수술 부위에 사용한 실이 제 몸과 맞지 않아서 수술 부위가
곪아서 다시 부분 마취후 재수술을 하였습니다.
다정한 사람들 복지재단에서 주시는 지원금은, 치료할 때 쓰이는 진료비와 교툥비와
잘 사용하겠습니다.
저도 앞으로 이정재 회장님과 김영래 이사장님을 본 받아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 번,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 6. 14
김 ㅇ ㅇ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