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지원금을 받게 해 준데 대해 무척이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나 혼자뿐만이 아니고 여러 사람이 있을 텐데 저의 형편은 독거로 아들1명 있는데 젊었을 때는 삭바느질을 해서 먹고 살았습니다.
아들이 장가가고 자신도 연로해지니 시력저하로 바늘일 (털일)도 거의 못하게 되어 1달에 8~9만원 정도의 약값내지 의료비용이 매달 아들이 주는 용돈 20만원 갖고는 살아갈 방도가 없어 귀하 재단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의료비용으로 6개월간에 고맙게 사용하겠습니다.
박 양 O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