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진심으로 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올해 50이 됩니다. 1남1녀를 둔 한부모가정입니다.
지금 저의 형편은 며칠전 병원에 입원 하였습니다.
간경화가 상당히 진행중에 있어 중증입니다.
복수가 심하게 차서 급하게 응급실로 자주 실려오는 형편입니다. 아들은 지금 현역 군인이고 딸아이는 올해 고등학교 졸업을 했습니다.
등록금 지원을 받지 못해 대학입학도 잠시 미뤄진 상태고 제가 경제 활동을 못하게 되어 생활비도 몹시 걱정입니다.
다정한 복지재단에서 지원하는 지원금은 저의 병원비와 그리고 딸아이의 학비라도 보태는 것을 목적으로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0. 2. 16
김장O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