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전농동에 거주하고 있는 57년생 53세인 김관O 입니다. 저는 요번 전농동사무소 사회복지사인 강주임님의 연계로 복지재단"다정한사람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폐결핵 말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 발전된 현대 의학으로 많은 진전을 가져 오던 중 병원을 등외시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올 칠월 리어커로 고물 수집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깨어보니 국립의료원 중환자실 이었습니다. 병명은 폐에 많은 기포가 생기고 터져 폐에 물이차 호흡곤란과 마비를 가져왔다는 의사의 진단이었습니다. 그후 팔월달 만성 폐질환 호흡기 장애로 장애1급 진단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조금만 심하게 움직이면 숨이차 사회생활에 적응치 못하고 있습니다. 만만치 않은 병원비 및 약값도 제대로 준비치 못해 걱정하던 중 이번 복지사님의 연계로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빨리 건강을 되찾아 사회인의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지재단"다정한사람들"의 여로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